e-Arbor 통합 수목 관리 플랫폼
데이터와 AI로 수목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합니다.
플랫폼 개요
e-Arbor 통합 플랫폼은 파편화된 수목 관리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예방적인 관리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존의 병해충 진단(Core) 시스템을 시작으로, 물리적 위험 가능성을 예측하는 위험목 관리(Risk), 식재 후 고사 원인을 분석하는 수목 하자 진단(Defect)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이 모든 데이터를 융합하여 단지 전체의 수목 건강성과 미래 변화까지 예측하는 종합 플랫폼(Integrated)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4대 핵심 시스템
시스템 1: 병해충 진단 처방 (Core)
플랫폼의 기반이 되는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입니다. 나무의사의 진단 및 처방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축적하고, 지능형 농약 추천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디지털 처방전 발급 및 이력 관리
- ✓병해충 DB 연동 자동완성 검색
- ✓지능형 농약 추천 (OpenAPI 연동)
- ✓QR코드 포함 PDF 생성
대표 데이터: 병해충 진단 분포
단계별 구축 로드맵
1단계: 기반 구축 및 MVP 개발 (현재 ~ 6개월)
기존 Core 시스템을 완성하고, 데이터 축적의 핵심인 Defect 시스템의 최소 기능 버전을 개발하여 플랫폼의 기반을 다집니다.
- Core: 지도 위치 클릭, PDF 이메일 전송 기능 추가
- Defect: 하자 진단 데이터 입력 및 표준 보고서 생성 (MVP)
2단계: 기능 확장 및 관리자 모드 (6개월 ~ 12개월)
예방 관리의 핵심인 Risk 시스템을 개발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관리자가 효과적으로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 Risk: 위험목 진단 및 이력 관리 기능 (MVP)
- Admin: 기본 관리자 모드 및 데이터 조회 기능 구축
3단계: 플랫폼 통합 및 AI 고도화 (12개월 이후)
모든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예측 모델 개발에 착수합니다.
- Integrated: 통합 관제 대시보드 개발
- AI: 데이터 상관관계 분석 및 예측 모델 개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