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배허리노린재 (Plinachtus bicoloripes)이란?
노랑배허리노린재는 노린재목 허리노린재과에 속하는 해충입니다. 약충과 성충이 열매(종자)에 특히 많이 모여 흡즙하지만, **특별한 피해를 가하지 않아 별도의 약제 살포가 필요 없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월동태: 성충 상태로 월동
- 발생 횟수: 연 1회 발생 (자세한 생태는 조사된 바 없음)
분포 및 주요 가해 수종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합니다. 주요 가해 수종은 화살나무, 사철나무, 나래회나무, 참빗살나무 등입니다. 9월 하순부터 10월 초순에 아파트나 공원에 식재된 화살나무에서 약충태가 특히 많이 관찰됩니다.
노랑배허리노린재의 형태적 특징
노랑배허리노린재는 성충과 약충의 형태가 뚜렷하며, 몸 색깔과 무늬에 특징이 있습니다.
노랑배허리노린재의 주요 피해 증상
노랑배허리노린재는 주로 열매에 흡즙 피해를 주지만, 식물체에 심각한 손상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노랑배허리노린재의 생활사 (연 1회 발생 추정)
노랑배허리노린재는 1년에 1세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성충 상태로 월동합니다. 자세한 생태는 아직 조사된 바 없습니다.
1. 월동 (성충)
성충 상태로 겨울을 보냄
2. 성충 및 약충 출현 (7월 ~ 10월)
7월부터 10월까지 성충과 약충이 동시에 나타남
3. 밀도 최성기 (7월 약충, 8월 성충)
7월에 약충, 8월에 성충의 밀도가 가장 높음
4. 산란 (9월 하순 ~ 10월 초순)
화살나무에서 약충태가 많이 관찰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산란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
효과적인 방제 방법
노랑배허리노린재는 특별한 피해를 가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약제 살포는 필요 없습니다.** 주로 물리적 방제와 생물적 방제를 통해 관리합니다.
※ 별도 약제 살포 불필요
이 해충을 위해 별도로 약제를 살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해충 방제 시 동시 방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① 물리적 방제
- 수동 제거: 발견 즉시 잡아 죽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산란된 잎 제거: 알이 산란된 잎을 제거하여 부화를 막습니다.
② 생물적 방제
- 천적 보호: 알을 잡아먹는 포식성 천적인 무당벌레류, 풀잠자리류, 거미류 등을 보호하고 활용하는 것이 밀도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③ 화학적 방제 (참고)
유충 발생 초기인 7월에 약제를 살포하면 효과적이나, 현재 등록된 약제가 없습니다. 농약안전정보시스템(psis.rda.go.kr)에서 기주식물 및 노린재목 해충에 등록된 약제를 확인하여 사용하십시오.
주요 활동 시기 및 관리 필요 시기


